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황광민 의원 발언
위원 단순히 나주와 공공기관의 문제가 아니가 광주광역시하고 전라남도의 역할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발전재단 기금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은 저희의 바램인 것이지 사실 어떤 영역에서 그 발전기금이 활용되고 사용될지는 아직은 알 수 없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이제 뭐 이 영상을 국장님들도 보고 계신지는 모르겠는데 이제 스마트생태문화도시 사업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봐요. 그래서 이 영역의 중복성이 너무 강하고 또 역할이 불분명해서 저는 오히려 집중해야 될 사업을 선정을 해서 좀 더 선택해서 활동을 하시든지 아니면 혁신도시교육과에 이 업무협업을 충분히 할 수 있는 내용을 굳이 스마트생태문화도시 조성사업을 통해서 해야 될 필요가 있는가 이런 고민이 좀 들고 문제점 대책에도 나와 있는 것처럼 한전의 영업적자 및 경영악화가 단기간에 해소될 문제도 아니고 특히 한전공대 설립과정에서 더더욱 재정적 압박이 심할 텐데 스마트 생태문화도시에 한전이 어느 정도 관심을 기울일 수 있겠습니까?
오히려 관심이 있다면 혁신도시발전기금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겠죠. 그래서 저는 아무튼 스마트생태문화도시 기본계획이 아직도 마련되지 못하고 있는데요. 기본계획을 한번 마련하신다고 하니까 그 계획을 보고 어쨌든 그 센터가 조성돼 있기는 하지만 저는 이 사업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업무적 효율성 문제를 따져서라도 좀 원점에서 재검토를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오늘은 뭐 말씀 그냥 제가 제 의견을 말씀드리는 것만으로 이렇게 좀 얘기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11페이지인데요. 문화도시 조성사업 관련해서 지금까지 저희가 나주시가 추진하거나 인증을 받아왔던 뭐 여성친화도시나 고령화도시하고 수준과 폭이 엄청 다르지 않습니까 이 사업 자체가?
예산의 규모도 그렇고 사업량도 아주 방대한데 특히 예전에 한달전인가요? 교수님의 강의를 저도 들으면서 상당히 문화도시 조성사업에서 준비하는 과정에서의 지역민과 관 그리고 유관기관의 소통이 아주 중요하겠구나를 좀 느꼈는데 실제 이 소통보다 아니 소통에 앞서서 이 문화도시 사업에 대한 이해가 좀 같이 좀 높여야 되겠더라고요? 그러니까 문화도시가 도대체 무엇인지 문화도시 사업이 왜 중요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에 대한 특히 우리 의회에서부터 시민들과 이해를 높이는 게 필요할 것 같아서 이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취지와 방향에 대해서 좀 많은 분들이 좀 이해할 수 있는 그런 강연 혹은 뭐 포럼 이런 것들을 사업계획을 추진하시면서 꼭 배치를 해주십사 하는 그런 건의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