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광호 의원 발언
위원 마지막으로 지금 이·미용 관련해서도 대개 목욕비하고 이발비잖아요. 그런데 이런 건의가 좀 많이 들어와요. 어떻게 보면 지금 재가 복지나…….
뭐 사회복지 쪽에서 하는 부분이에요, 예를 들어서 목욕 서비스나 이런 부분. 이제 그런 부분을 좀 받아볼 수 있으면 좋겠다. 왜 그러냐면, 어차피 목욕탕을 거동해서 갈 수 있는 분이 있고, 그렇지 않고 대상자이지만 못 가는 분이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어차피 ‘목욕차’라는 것은 이동형이니 “내가 이·미용에 대한 쿠폰이 있으면 그걸로도 조금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민원인분들이 얘기해 주시거든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가 예산과 정책 방향을 세웠지만 그게 실무자나 생각하는 거고, 대상자에 대해 고려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정책도 의미가 없다. 그러니까 대상자에 대한 고려를 좀 하셔서 이 부분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