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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광호 의원 발언

288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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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현재 유보통합 관련해서도 저희가 키를 쥐고 있는 게 아니라 대개 교육부에서 키를 쥐고 있다 보니까 이 통합 시기가 그전에는 올해 안에 끝날 거라고 얘기했지만 또 교육청의 입장도 조금씩 변화가 있단 말이에요. 이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유보통합이라는 건 시간적 문제다.” 다만, 완주군에서 어린이집을 관리하는 그 기간까지는 혼동 없이 주기적으로 관리를 좀 해주시고요. 또 하나는 이제 관리 차원이라고 하면, 어린이집에 대해서 교사분들은 아이들을 교육하고 관리하는 부분이지만, 군청 인구가족과의 팀은 어린이집에 대한 관리를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불필요한 부분도 좀 나오는 것 같아요. 대개 내부에서 일어난 것이 내부에서 어느 정도 정리가 돼서 의회로 전달되는데 이쪽과 이쪽 얘기가 너무 다르고, 그러다 보니까 의회가 좀 혼동이 있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실과에서 주기적으로 국공립이든 사립이든, 여러 가지 형태의 가정이든 그런 분들하고의…….

회장님도 중요하지만, 분과 회장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분들하고 소통을 지속적으로 좀 해서 어떤 애로사항이 있는지를 좀 담아주시고요. 또 하나는 유보통합이 돼서 보건복지부에서 교육부 소관으로 이관됐을 때, 그러면 우리는 이 어린이집을 어떻게 또 서포트할 것인가도 준비하셔야 하거든요. “우리 손에서 떠났으니까 이제 끝” 그건 아니거든요.

왜 그러냐면, 완주군에 있는 모든 아이들도 완주 군민이기 때문에 완주에서 저는 어느 정도, 어느가 아니라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부분도 지속적으로 좀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