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기서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사업도 아이디어를 반영해 주시기 바라고요, 부여 같은 경우는 옛날에 논산-서천 간 국도가 부여 가운데를 가고 있어요, 부여대교를 지나서. 그런데 램프라고 하는, 달팽이처럼 차가 도는데 쓰레기가 엄청난 거예요. 그래서 제가 저번에 사석에서 본부장님께도 말씀을 드렸는데, 사람들은 부여에다가 호소하고 민원 내고 그러면 “이거는 저희들이 관리하는 도로가 아닙니다, 논산국도유지청에 얘기만 하겠습니다” 그러지 개선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거는 너무 보기가 안 좋더라고요, 정말. 속도가 줄어드는 데 가 보시면 알겠지만요, 제가 진짜 사진을 찍기가 민망할 정도로 쓰레기가 많아요. 그래서 제가 그때도 무슨 특별한 차량이라도 해서 그거를 눈에 보이는 것만이라도 흡입식으로 빨아들였으면 좋겠다 그렇게 말씀을 드린 게 있는데 그거를 한번 실태조사를 해 봤으면 좋겠어요.
국도와 국지도와 지방도가 교차하는 부분에 쓰레기가 너무 많고, 사실 관리가 안 돼가지고 나뭇잎이라든지 칡덩굴이 도로로 막 들어오는데 그런 거는 우리가 중앙정부와 협력을 꼭 해야 되는 사업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꼭 해결해 줬으면 좋겠는데 이게 사실은 국민성, 국민 의식도 문제는 있다고 봐요. 그런데 그렇다고 그거를 방치해서 계속 놔두기는 그렇고 그래서 그런 부분도 중앙정부하고 협의를 하셨으면 좋겠다.
우리 부여뿐만 아니라 제가 보기에는 타 지역도 다 그렇다고 봐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우리가 개선을 꼭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부장님, 저는 이렇게 세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