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윤희신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존경하는 홍기후 위원님께서도 지방하천 관련해 여러 말씀을 주셨는데 본 위원이 보기에도 태안 같은 경우는 지방하천이 6개가 있지만 대형 하천은, 사실 금강 지류에 있는 대형 하천은 아니다 보니까 정비사업의 순위가 항상 후순위 쪽에 있어요. 그런데 폭우가, 집중호우로 인해서 피해는 똑같이 보고 있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아까 하천 관련돼서 사업비가 1000억∼1100억 정도 소요된다고 하는데 기존의 하천 준설부터 해서 정비사업의 예산 확보를 본부 쪽에서 적극적으로 해서 후순위에 있는 지방하천들에도 준설을 포함한 여러 정비들을 해 주셔야 되겠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의회와 의원님들의 도움이 필요하다라고 하면 함께 노력해 줄 테니까 그 부분을 내년 예산 확보에 있어서 지방하천 정비 쪽에 예산 확보를 많이 해 주십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