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장경순 의원 발언
그래요. 시민의 날 행사는 시민이 주가 되어야 되고, 주변 상가나 시민들이 굉장히 편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점들을 좀 더 세심하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아까 우리 최미희 위원님 말씀대로 어떤 시의 모든 행사들이 항상 연초되면 내년 계획을 세우잖아요.
그럴 때 조금 더 겹치지 않게, 그다음에 특히 시의회와 겹치지 않게, 그다음에 의사일정에서 가장 예민하고 공무원들도 너무너무 예민하시잖아요, 축사 문제. 이런 것들을 조례로 지정을, 조례는 물론 저희가 만들기는 하지만 어떤 행정의 기본 규칙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런 걸 좀 서로 조율을 하셔서 서로 간에 얼굴을 붉히지 않는 그런 행사들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정말 듭니다, 과장님 신경 좀 써주시고.
그다음에 아까 여러 위원님들이 질의하셨습니다. 책자 49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우리 주민자치회나 이통장협의회나 여러 행사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우리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중에서 우리 주민자치회가 본격 시행이 되고 있죠? 그래서 우리 순천시는 어떤 준비를 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