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장경순 의원 발언
올텐가 행사는 이미 개막식이랑 거의 다 끝났고 마무리잖아요. 이 한 사람의 품격이라는 것은 제 생각에는 그런 것 같아요. 권력이 없을 때는 다들 착해요, 순하고.
그런데 권력을 쥐는 순간 굉장히 오만해집니다. 국민들이 다 알아요. 시민들이 다 보고 있습니다.
이게 과연 맞는 행동이었을까요? 시민들이 다 알고 있고, 공무원들도 다 알고 있어요. 그럼에도 침묵하고 있고, 말하지 않고 있고, 이게 지금 윤석열 정부하고 어떤 차이가 있어요.
맞죠, 과장님? 시민들이 등을 돌리는 이유가 다 있습니다. 이렇게 하시면 안 돼요.
그리고 다른 쪽으로 더 넘어가겠습니다. 우리 자치행정과에서 가장 굵직굵직한 행사들이 많죠. 엊그제 우리 시민의 날 행사도 굉장히 잘 되어 있었고, 올텐가는 물론 여기는 아니지만 행사는 제 개인적으로 보면 잘했다고 봅니다.
근데 시민의 날 행사에서 조금 아쉬웠던 점은 주민들이 폭죽을 터트릴 때 밤 10시가 다 돼서 터트렸어요. 그렇죠? 그래서 그 동네 주민들이 애기들이 깨고 잠을 못 잤다, 놀랐다 굉장히 말들이 많더라고요.
그런 상황에 대해서는 시간 조율이 조금 필요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