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성중기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우리 봉동 의원님들 세 분이 안 계셔서 봉동 관련해서 2개만 질의하겠습니다. 국가농업유산 보전관리에서 지금 본 의원도 발언도 하고 그다음에 조례 개정을 통해서 우리가 지금 완주생강이 국가농업유산은 끝났고, 세계중요농업유산을 등재하기 위해서 지금 학계나 그런 쪽으로 보전해야하고 같이 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계시고 그런데 가시적으로 조금 두드러지지 않아서 좀 걱정을 많이 하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런 부분들을 좀 한번, 2025년도에는 좀 한번 그런 부분 챙겨서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할 수 있는 여건을 발판을 마련해야겠다.
그런 취지에서 본 의원도 이제 질의를 하겠습니다. 본 의원이 지금 5분발언에서 3가지를 주문을 했어요. 민·관·학 TF 구성하고 그다음에 상징 조형물을 설치 좀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지금 봉동에 축제가 없습니다. 지금 축제가 산단 근로자 축제는 전통 축제라고 볼 수가 없어서. 지금 삼례 딸기축제, 완주곶감축제가 있는데 거기에는 좀 못 미치더라도 작은 축제로 해서 봉동의 생강축제, 지금 봉동생강이면 전국적으로 유명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축제가 이렇게 축제에 대한 축제가 없다.
그래서 전통시장 활성화 예산 같은 경우는 사과를 주산물로 해서 전통시장 활성화했고 그런 부분 다른 지역도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있는데 봉동은 좀 그러지 못했다. 그래서 좀 아쉬움이 많아서 본 위원이 했는데, 지금 보면 체험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