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심부건 의원 발언
이제 기숙사 부분도 이제 자금 부분에 해당이 되는 거고. 어찌 됐든 중소기업의 가장 애로사항이 자금이에요. 그리고 인력이고.
그런데 이 자부담을 40%씩 이렇게 해가지고 중소기업을 환경개선사업을 내준다고 하는 거는 조금 40%가 과하다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는데 비록 금액은 여기에 2천만원 미만 사업으로 이렇게 지금 잡혀져 있지만 실제 영세기업들은요, 2천만원 중에 몇 백만원을 내기도 힘든 그런 업체들도 많거든요. 우리가 근골격계라든지, 아니면 환경개선사업 이런 것들에 자부담이 부담이 가서 지게차를 한 대 지원을 해준다고 하더라도 지게차가 예를 들어서 한 대에 2천만원 정도 가면 그 자부담 부분이 부담돼서 구입하기 어려운 사업장들도 많거든요, 작은 업체들은. 그래서 본 위원은 이 자부담 비율을 대폭 좀 줄여줘라.
이왕 지원할 거 10%가 됐든 제로화를 시켜주면 더 좋고. 단, 선정하는 데 기준을 정말 필요한 곳에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많이 할 수는 없으니 자부담을 저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100% 군비, 도비로 해서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이런 생각을 좀 갖고 있습니다. 그 기업의 애로사항은 우리 과장님이 현장에 많이 가봐서 아시잖아요.
그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