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여기에 지금 우리가 많은 예산을 수백 억 가까이 장비사는 데 지금 들어가고 있는데, 기업지원과에 포함해서 수수 관련된 예산은요. 그런데 이걸 운영기관에서 자기들이 어떻게 선정하는지 몰라도 자기가 아는 기업 몇 개 데려다가 이거 사겠다고 해가지고 기계를 샀어요. 가동이 안 되는 부분도 있고 심지어는 거의 1년에 한번 쓸까 말까 하는 기계도 있고.
그래서 거버넌스 구축하라고 그러는데 우리 완주군은 지금까지 그 형태를 보면 융합기술원에서 뭘 하는지 파악도 안 되고 돈만 주면 다 끝나는 상황이에요,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계획을 어떻게 세울 것인지. 그리고 이번부터는 돈이 나가면 장비 운영 계획서라든지, 어떻게 업체하고 쓸 것인지, 그리고 본인들이 가져온 업체뿐만이 아니고 수소, 또 연료전지 관련 업계들 다 불러서 거버넌스 구축을 하라고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좀 해주시죠, 앞으로 운영계획을 어떻게 하실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