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교육청에서 보면 직업 홍보를 하는 교육청 산하 시설이 있어요. 있는데 거기도 아마 스마트팜이 들어가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과 같이 연계해서 중복되지 않도록 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어쨌든 초중고 학생들에게 스마트팜이나 미래 농업에 대한 교육이 아주 필요하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런 교육할 수 있는 부분들이 방과 후 내지는 온종일 돌봄 이런 데서 조금 접목을 해서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우리가 농산업 직업 홍보 체험센터가 조성이 된다면 여기에서 핵심적으로 어떤 교육을 해야 되는지를 교육기관에 알려서 제대로 된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할 필요성이 있고, 아이들이 고등학교 때 직업 체험을 하거나 자기 직업을 선택한다고 할 때 미래의 농업 인구를 만드는 데에는, 장래희망의 꿈을 키우는 데는 선제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돼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예산 확보에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고 여기가 중심이 되도록 하는 그런 시설이 됐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