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연희 의원 발언
김 양식을 하면서, 사실은 김이라는 게 일본이 훨씬 더 앞섰던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세계 김 생산이든 뭐든 70%가 넘게 우리 대한민국이 차지하고 있단 말이에요. 앞서가고 있는데 김을 블랙페이퍼 해서 바다의 반도체로 발전시켰던 우리 대한민국입니다.
지금 그렇게 앞서 나가고 있는데 본 위원장이 -성중진 소장님 이하 과장님, 직원들 나와 계신데- 요청을 하는 거는, 아까 금산 군수님 나오셔서 잠깐 차담회 하면서 존경하는 김복만 위원님이 하신 말씀이 있어요, 군수님도 그렇고. “하향길인데 사실은 인삼을 좋아하는 연령대들은 다 고령화 되고”라는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그렇게 보지 않거든요.
지금 젊은이들도 다 고령화됩니다. 나이를 먹게 돼 있어요. 그러면 항암 효과에 좋다는 것 중에 빠지지 않는 게 뭐예요?
인삼이에요. 그러면 지금의 젊은이들도 나이를 먹을수록 건강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높다. 아까 여기 주요업무에 보니까 6차 산업을 발굴하겠다라는 말씀들을 하셨고 또 이 6차 산업을 발굴하는 데 굉장히 초점을 둬야 된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우리 김복만 위원님이 굉장히 인삼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있으셔서 계속 말씀을 하셨는데, 아까 김 산업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잖아요. 바다의 반도체로 발전시켰던 부분이 우리나라이기 때문에 남부출장소의 존재 이유가 이런 부분으로 가야 된다라고 저는 봅니다. 우리 농수산해양위원회가 금산 현장까지 와서 업무보고를 받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내년은 작년 예산에 대비해서 26억이 감액된 걸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 맞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