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복만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얼마나 일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돈이 있어야 일을 하지, 돈이! 돈이 없는데 무슨 일을 합니까?
안 그래요? 그리고 먼저 얘기했잖아. 찾아가는 행정을 하라!
인삼이 금산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15개 시군에 다 있잖아요. 좀 찾아다니면서 인삼 농가의 어려운 점, 인삼 농가의 발전성 이런 걸 하라 이거야.
장인동 스마트농업본부장은 여기 와서 5개월 동안 책을 세 권을 썼어요. 낮에는 다니면서 전부 다 구술 얘기 듣고 저녁에 글 쓰고 그래서 5개월 만에 책을 세 권을 썼어요, 인삼에 대한 책을. 이런 열정을 가지고서 있어야지.
그때 칼라 박스도 하고 뭣도 하고 많이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런 게 전혀 보이지 않아요. 그래서 지금 남부출장소의 존폐를 가지고 얘기하고 있어요.
남부출장소가 있을 필요가 없지 않느냐. 오히려 예산을 확보하려면 농축산국에 인삼약초과가 가 있는 것이 예산 확보하는 데 더 낫다 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