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주진하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요, 지금 걷쥬 말씀을 하셨는데 걷쥬는 개발이 이천…… 몇 년도에 됐습니까, 걷쥬 개발한 게? 걷쥬가 271쪽에 자세하게 나왔는데 2020년도에 개발해서 지금 5년 차를 맞고 있는데요, 6년 차를 맞고 있네요. 그런데 이게 상당히 호응을 얻다가 지금 저희들이 판단할 때는 걷쥬가 더 이상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어요.
지난번에 저희 상임위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이 지적을 했어요. 걷쥬 사업자를 바꾸면서 거기에 대한 문제점들이 많이 있었다는 걸 우리 상임위에서 지적을 했고 그다음에 거기에서 여러 가지 광고를 게재하겠다, 그다음에 사은품을 어떤 식으로 지급하겠다 하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는 거를 저희 상임위의 위원님들이 정말 날카롭게 지적을 많이 했는데 그 내용을 한번 다 들어보시고 업무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참고하시기 바라고요. 제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지금 걷쥬는 고비를 맞고 있다고 생각해요.
걷쥬를 여기서는 잘 된다고 보고하고 있는데 지금 제 주위에, 과거에는 걷쥬에 대해서 서로 얘기를 많이 했어요. 서로 이걸 재보고 “야, 걷쥬 좋다”, “야, 이렇게 개발돼서 좋다” 그러면서 서로 홍보도 하고 “너는 오늘 몇 보 걸었니” 이러면서까지 했는데 지금은 관심에서 멀어졌어요. 관심 대상에서 멀어졌는데 지금 이 숫자로만 58만 9000명이 하고 있다 하지 말고, 이거는 위기를 맞고 있다.
지난번에 우리 위원님들이 지적한 사항이 정말 정확하게 이 부분에 문제성이 있다. 이 걷쥬는 지난번에 굉장히 체육회에서 뜨거운, 체육회에서 정말 잘하는 사업 중에 하나라고 봤는데 지금 그 내용을 잘 파악하셔가지고 해 주시기 바라고요. 제가 이제 장애인체육회에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김상두 처장님, 부임하신 지가 지금 두 달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