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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광호 의원 발언

288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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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제 느꼈을 때는 지역에 있는 건설업체의 자재 이런 부분은 한정적인 거예요. 왜 그러냐면, 실질적으로 완주에서 제조업을 가진 관급을 가고 있는 조달에 등록하는 업체는 되게 한정적이에요, 제품이. 대개 충북, 충남, 경기 이쪽에서 많이 자재를 생산하고.

제가 그 건설위원회에서 얘기했을 때는 지역건설업체에 대한 혜택, 뭐냐면 하도 이 부분이 대개 보면 담당공무원으로서는 하도를 지역업체에다 주라는 말이 좀 어려울 수도 있지만 그게 조례에 어떻게 보면 명시가 돼 있잖아요. 그런 부분을 좀 인지해서 지역건설업체가 될 수 있으면 외부 업체가 땄을 때 지역건설업체를 유도할 수 있는 부분을 좀 했으면 좋겠고요. 또 하나는 이번에 자연재해가 많이 났잖아요.

분명히 임시로 복구작업을 했기 때문에 내년에 설계가 많이 들어갈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그 설계를 들어갈 때 지역건설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입찰 조건을 저는 어느 정도는 해줘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예를 들어서 금액을 크게 구간을 나눠버리면 전국 입찰이나 전라북도 입찰이 되겠죠?

그런데 완주 입찰이 좀 가능할 수 있게, 대개 보면 완주에도 지금 업체들이 제가 알기로는 좀 되게 많이 있거든요? 그러면 그 업체들이 우리가 이렇게 100개를 가지고 싸운다고 하면 전라북도는 1천개의 회사들하고 싸워야 된단 말이에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1공구, 2공구, 3공구 나눠서 할 수 있으면 지역건설업체가 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지역 입찰로 할 수 있을 수 있게 해주셨으면 좋겠고.

또 하나는 지금 지역건설업체 관련해서 가이드북 나오잖아요. 그게 지금 1년에 몇 부 정도 생산되죠?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