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규성 의원 5분자유발언
이주갑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본 위원장도 간단하게 얘기를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과장님 재난안전과, 아까 존경하는 이순덕 의원님께서 얘기하셨지만 더 강요해도 정말 지나치지 않는 게 이 재난인 것 같습니다. 2년 연속 재난지역 선포되면서 너무나 고생을 많이 하셨다라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올해는 작년보다도 더 큰 피해를 몰고 왔습니다.
정말 발 빠르게 예비비 활용을 통해서 긴급 응급복구를 해주신 데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고맙게 생각을 하고요. 하지만 지금도 거의 응급복구는 100% 되었지만 거기에 따르는 지방하천이나 소하천 설계를 통해서 해야 되는, 그리고 또 중앙정부의 예산을 받아서 또 해야 되는 이런 지방 하천들은 아직 1년이 돼도 복구가 되지 않는 상황에서 다시 재차 또 폭우 피해를 보고 난 뒤 이런 상황까지 오게 돼가고 있습니다. 정말 재난이라는 게 하늘에서 하는 일이라 우리 인간이 감히 할 수 있는 일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러지만 그런 일들을 다시 겪지 않기 위해서 또 이렇게 고생하고 거기에 맞춰서 예산들을 투입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시 한번 심사숙고하게 일들을 처리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당부하는 말씀입니다. 다시 한번 우리 배형곤 과장님, 마무리까지 그리고 또 가을 추수 끝나면 그 장비 지원까지도 이렇게 마무리해 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과장님 마무리 말씀 해주실 말씀이 있습니까? 올해 처음 이렇게 과장님 달고 나셔서 이렇게 큰 경험을 하셨는데 느낀 소감을 한번 듣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