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용국 의원 발언
위원 대부분 다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시는 게 겹치고 똑같아서 짧게 하겠습니다. 2024년 11월에 두 분께서 공동으로 선언하시기 전에, 시간들이 짧다고 말씀하시는데 그 전에 이미 그분들께서는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셨을 테고 두 분께서 협의점이 나오셨기 때문에 발표가 된 겁니다. 이게 11월부터 해서 지금까지의 시기만 보면 물론 짧을 수 있습니다만 그 과정상에서 발표하기 전까지는 굉장한 고뇌가 있었을 것이다라고 판단을 하고 두 분들의 선택을 저는 매우 존중하고 정말 결단 있으셨다는 말씀 드리고, 그 과정 속에서 풀어나가는 문제에서 아쉬운 점이 있죠.
아쉬운 점이 없을 수가 없죠. 그렇지만 그 단시간에도 불구하고 주민 수렴회도 거치고 협의체를 만들어서 대응도 하고 특례법안까지 만드는 이 속에서 정말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 드리고, 아쉬운 점은 우리 도의회에서도 상임위에서 안건을 다룰 때 수정을 하든 반려를 하든 다른 의견 수렴을 거치든 이런 과정들이 있으니까 아쉬움은 아쉬움대로 여지를 두고 국회에서 논의가 될 때 우리가 목소리를 내서 같이 힘을 모아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