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민수 의원 발언
저는 당연히 사퇴까지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체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그러나 경고를 했다고 해서 거기에 대해서 직원들이 이렇게 모여서 얘기하는 부분들은 더 맞지 않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이 일은 직원행동강령 규정에도 다 위배되는 행동들이 많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겁니다. 저는요, 이 문제, 원장님을 비롯한 결재 라인들, 부당한 것의 결재 라인들 전부 다 책임을 져야 맞다고 생각해요, 지난 8월 7일에도 얘기했지만. 강력한 징계가 가야 됩니다.
그래야 이런 일들이 없습니다. 천안의료원에서, 지금 위원님들 말씀하시면 누가 인정을 합니까? 공공의료원은요, 공공의료의 가장 큰 1번은 충남 도민들이 공평한 의료의 혜택을 받는 것이 공공의료의 첫 번째 목적이 있는 거예요.
천안? 천안만큼 지금 의료 혜택이 많은 곳이 어디 있습니까? 존경하는 이철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서남부권 지역들 병원이 없어서 제대로 가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의료 혜택을 받지도 못하는.
그런데 운영을 이렇게 해 놓으면 누가 요구할 거예요? 공공의료 전체적인 운영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는데 저는 지금 위원님들께서, 이철수 위원님의 말씀에 굉장히 100%, 200% 동의하는 사람이에요, 앞으로 그렇게 추진도 고민해 봐야 된다고 생각하고. 적자 이렇게 보면서, 차라리 시골의 의료 혜택 없는 데서 적자를 보는 게 낫죠.
이게 맞는 겁니까? 추후에 질의는 또 이따 하도록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9분 조사중지) (16시03분 조사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