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안장헌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나쁘게 생각하면 비판적 어조로 도정을 생각한다고 해서 특정 언론사에 예산을 지원하지 않겠다는 우리 도지사의 이 황당한 내용. 본인이 하겠다는 정책 사업을 반대한다고 하여서 특정 시군에 예산을 지원하지 않겠다고 하는 생각. 자체 연구가 부족한 것을 핑계 대지만 사실 내면적으로는 그 구성원 한 사람에 대한 불편한 마음으로 인해서 예산이 이렇게 조정되는 상황.
거기에서 연구를 해야 되고 그곳을 직장으로 생각하는 180여 명의 사람뿐만 아니라 이 연구를 기다리고 그 연구의 방향에 따라서 정책을 추진해야 되는 도청의 공직자와 우리 도민들은 도대체 이게 맞는 것인가에 대해서, 이게 전반적인 상황이니까요, 예를 든 겁니다. 이런 기조에 대해서는 실장님께서도 지휘부와 깊이 있는 논의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소한 하나는 지금 우리가 심사하고 있는 출연계획안 중에 충남연구원과 관련하여 해당 원장이 부적절한 행동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의 업무추진비를 비롯한 아주 구체적인 내용은 점검하여서 그것이 연구원 자체의 추경이나 여기에 어떻게 녹아들어 있는지를 분석하고 정확하게 판단되어야, 이게 인건비라고 했지만 그 내부에서의 전체 수탁으로 인한 수입을 비롯한 전반적인 과정에서의 점검이 정확히 됐는가를 검토한 이후에야 이 출연계획안이 동의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