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지차남 의원 발언
위원 기존에 그게 돼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꼭 거기에 설치를 해서 환경 저기 환경적인 문제도 그렇고 또 예산도 그렇고 이게 지금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예산이 짜여져 있는 게 우리가 30% 부담이잖아요? 그런데 이제 이게 동의안을 하고 나게 되면 이안에 정말 구체적으로 용역을 해서 나왔을 때 예산이 올라갈 수도 있어요 굉장히 많이. 그런데 우리는 무조건 30% 부담을 해야 하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을 도에서 운영한다 하지만 우리 땅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미래고 나주의 그림이 결정이 되는 거예요. 우리가 의지를 가지고 이 부분을 어떻게 하겠다 깊은 고민이 돼야 되는 거지 이것을 그냥 돈으로 어떻게 한다 그리고 돈이 다른 데서 많이 들어오니까 이렇게 돈에 의존을 하게 되면 나주 무더기 되어 버립니다.
그렇다고 생각 안합니까? 항상 할 때는 기본적으로 친환경적인 것들이 우선이 돼야 되는 거고 정말 그것이 대책이 없어질 때에 이 부분을 한다면 이해가 가지만 충분히 다른 대안도 마련해 볼 수 있고 그쪽에 어쩌면 더 연구도 필요할 수도 있는데 기존에 해놨으니까 이거 그대로 가야 된다 이런 부분은 상당히 위험한 것 같아서 다시 말씀드리는 겁니다.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