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편삼범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그런 성과를, 시군 농업기술센터 이런 데를 보면 시범사업이라고 해서 막연하게 하는 확률이 많더라고요. 그러면 시범사업을 해서 왜 실패를 하고 어떤 게 성공을 거둔 건지 이런 부분을 체크해 보고 해야 되지 않겠느냐. 농업인들은 이런 사업을 잘 모르고 있는 데도 많이 있고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앞으로 근래 들어서 성공한 시범사업 그런 것도 하나의 자료로 한번 주시고, 사업 중에서 실패한 것도 많겠죠. 실패의 원인도 한번 분석해 봐야 되지 않느냐 내가 원장님한테 말씀드리고, 71쪽에 농업마이스터대학을 운영했잖아요. ’09년도부터 ’24년도까지 1631명이 수료를 했어요.
그러면 인력을 육성해가지고 이분들이 농촌에 어떠한 기여를 하고 어떠한 사업을 하고 이런 것도 역시, 이분들 중에서 이런 사업은 신기술 개발을 했고 그런 사람도 지원해 줘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하는데 운영만 해가지고, 이분들이 나가서 뭐 하는지 관리시스템도 돼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