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성중기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이건 이렇게 하시죠. 이 부분을 군에서 사탕발림 식으로 얼마 지원해 준다, 이거 효과 없습니다. 일시적으로 이 예산이 올라왔으니까 제가 굳이 정말 어려운 농가 현실을 봐서 삭감할 생각은 없습니다.
단, 군에서는 어떻게 홍보를 하고 감식초가 어려우면 어떻게 판로 개척할 것인가를 농협하고 같이 고민을 하고 그 부분이 중요한 것이지, 사탕발림 식으로 얼마 이렇게 주고 다음부터는 안 줘, 이것은 좀 어떻게 보면 상당히 적극적인 것이 아니라 소극적으로 그냥 끝나는 그런 부분들은 실제로 도움이 안 된다. 3천만원 하면 아까 473가구에 돈 몇 푼이나 가겠어요. 안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일차적으로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이 부분 문제점. 그 부분은 확실히 해서 판로 개척을 어떻게 했으면 그 계획을 다시 한번 세워서 본 위원한테 보고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