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도 이 예산을 기다리는 우리 군민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하고요. 또 이 예산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니까 행안부에서도 적극적으로 “신속집행을 해라” 퍼센트까지 딱 지정을 해서 알려줬는데 이런 부분은 우리 팀장님이나 주무관님께서 꼭 좀 지켜주시기를 부탁 좀 드릴게요. 그리고 우리가 결산을 해마다 3월 달 정도에 하다 보니까, 3, 4월 달에 하다 보니까 전혀 지켜지지 않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명시이월시키는 부분에 대해서는 국도비가 있어도 이번에 한번 유예기간을 둬서 내년 예산 때는 다 그냥 삭감시키려고 그래요, 지금 의회에서. 그리고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가 4차 추경을 하고 있잖아요. 우리 실과에서 충분히 예산을 잡을 수 있고 부족한 부분은 추경에 어떻게 보면 집어넣어서 충분하게 바로바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했음에도 불구하고 본예산을 이렇게 다 잡아놓고 사업을 안 해버리면 이 피해는 고스란히 군민들에게 간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7월 달에 오셨지만 이 앞에서 했던 과장님, 그때 당시에 팀장님이 계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올해부터는 분명하게 이건 짚고 넘어갈 테니까 조기집행에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우리 주무관님, 팀장님 아시겠죠? (답변석 뒤에서 팀장, 주무관)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