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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289회 제5자치행정위원회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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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 위원은 뭘 얘기하냐면요, 워크숍도 좋지만 타 시군에 벤치마킹도 한 번씩 노조에서 선도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이 자리에서. 그래서 워크숍이 됐든 선진 시찰이 됐든 여러 가지……. 지금 워크숍이 3건 정도 있고 선진 시찰도 1번 있는데, 해외 연수도 있을 거고요.

그런데 이것은 한정되어 있단 말이에요, 숫자가. 인원이. 그러면 전체 직원이 해당할 수 있는 혜택을 볼 수 있는 것이 뭔지 고민을 좀 하셔라 이거죠, 노조 쪽에서는.

그래서 타 시군에 벤치마킹 가서 업무분장과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 업무 줄이는 정책들도 있는지, 전체적으로 직원들이 혜택 볼 수 있는 그런 대안도 제시해야 하지 않나. 그냥 가는 걸로, 교육받는 걸로 워크숍 끝나는 걸로 체험하고 끝나면 안 된다고 분명히 말씀드리고요.

관할 부서에서 앞으로는 좀 새로운, 옛날 그 방식대로 그냥 교육이든 무엇이든 가지 마시고 정책 개발도 하고 대안 제시도 하고……. 오직 복지로만 생각하지 마시고 복지 플러스 직원들 애로사항이 축소될 수 있는 그런 정책 대안도 했으면 좋겠다. 이런 교육을 통해서, 워크숍을 통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너무 안 하지 않았나. 이번 기회에 그것을 부서에서 정말 심도 있게 검토하셔서 실질적인 교육, 실질적인 워크숍, 실질적인 해외 연수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귀국 보고서도 쓰시잖아요.

그것을 어떻게 보면 부서에서는 모니터링 해야 해요. 다녀와서 어떤 것이 협약에 반영됐는지 분명히 있어야 합니다, 그것도. 그래야 이게…….

지금 예산이 얼만데……. 이렇게 지금 워크숍이 있고 해외 연수도 있고 많잖아요. 직원들 복지 차원에서는 저는 반대 안 해요.

않지만 복지로만 끝나면 안 된다. 전체적인 직원들이 혜택을 볼 수 있는 그런 정책 개발도 해야 한다, 노조 쪽에서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