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송동석 의원 발언
위원 100개소를 스타트 사업으로 해보겠다고 하는 건데 환경개선이라고 해서 낙후된 지역과 낙후되지 않은 지역은 매출 차이도 날 거고 월세 차이도 많이 날 거고 오래된 가게들도 똑같이 많을 겁니다. 낙후된 부분은 지역마다 있어요. 안 되는 가게라든지 지저분해 보이는 가게라든지 여러 가지 많을 겁니다.
그런데 100개소 선정해서 시범사업으로 한다고 해서 뭐가 나아질까요? 오히려 저희에게는 아까 정세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구의원들에게 계속 어떻게 해야 되냐, 이런 것 좀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이 뭐냐 이런 얘기가 좀 더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삭감 의견인데 곧 있으면 본예산이니까, 10월부터 준비할 거니까 그때부터 준비를 잘하셔서 넣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문제는 이거는 환경개선만 생각하지 마시라는 겁니다. 환경개선 하나만 보는 것보다 정말 필요한 거를 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삭감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