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대성 의원 발언
위원 저희 이런 얘기는 가능하면 안하는데 개개인의 어떤 문제하고도 대두되기 때문에 9월 4일날 우리 지차남 의원이 5분 발언 하셨다 말입니다? 5분 발언 하고나서 5일 6일 토요일 일요일 거치고 월요일날 제가 인터넷으로 봤더니 시입장을 내놨더만요? 법적대응을 할련다 억울하다 뭐 등등 해가지고 그러고 나서 바로 공무원들이 고소를 했었는데 고발을 했는데 제가 그랬어요 우리 소통실장 얼굴이 어떻게 생겼나 9월 6 7일날인가 봐본 적이 없어.
얼굴이 생각 안나. 또 정책팀장도 마찬가지고 신종기 팀장은 그전부터서 작년부터 쭉 해왔기 때문에 그러는데 팀장 생각이 안나 7월 1일자 부임을 했다는데. 그래서 실장님 왜 이렇게 5분 발언을 했으면 여기도 의회에서 발언 여기서 아주 죽치고 살면서 활동을 해야 됨에도 안계셔서 얼굴이 생각이 안나서 제가 한번 뵙자고 하려고 전화를 했더니 이제 물론 개인적인 어려운 사정도 있어서 충분하니 이해도 갑니다마는 오비이락이겠죠?
저는 그렇게 믿겠습니다. 오비이락이긴 하겠지만 실장님이 휴가를 가셔서 아 이건 아닌데 하는 생각이 딱 들어가더란 말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제가 지금 이것을 안꺼낼라다가 꺼낸 이유는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어야 할 것이고 지금 아까 금방 얘기했듯이 우리시에 와서 파고 살아요 파고 살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부재중에 계셨고 또 왜 이런 얘기를 하냐 그러면은 다도 해피니스클럽 이것도 내가 볼 때는 앞으로 갈등이 만만치 않습니다 이것이 하루 이틀에 끝날 것 아닙니다.
그래서 이것을 책임감 갖고 실장님이 도시과하고 관련 부서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해결해 나가고 남평 가서 죽치고 사십시오. 또 시장님이 필요하면 시장님이 필요하신 대로 하고 또 거기에 지역구에 계시는 의원님들도 같이 해서 이걸 빨리 해결하도록 하라는 의미에서 제가 지금 그것을 얘기를 한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말씀 한번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