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성중기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십니까? 성중기 부위원장입니다. 우리 소장님, 과장님, 뒤에 계시는 팀장님 여러분들께서 지금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아까 뭐 예산 삭감 얘기도 나오고 지금 집행률 얘기도 나오는데 집행률이 상당히 저조해요.
각 과를 비교하더라도 거의 최하위 수준이거든요. 그럼 지금 예산팀에서도 집행률 대비해서 많이 삭감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예산 추계를 할 때 정확한 추계를 해서 정말로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필요한 예산은 전체 다 이렇게 집행하는 걸로 이렇게 돼 있는데 지금 너무 저조해서 저도 아까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수정예산이 오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부담을 많이 느낍니다.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그리고 플러스 추경 쪽으로 지금 많이 방향을 잡는 것 같아요, 예산팀도 그렇고 각 과에서도 그렇고. 그래서 지금 추경이 걱정입니다.
이렇게 돼서 추경이 너무나 많이 증액될 것 같아서 걱정도 되고 하는데 앞으로는 추계를 정확히 하시고, 진짜 농업인들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들이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말결산 시점에 와서 보니까 이거 집행이 많이 저조하다 하는 것은, 물론 우리 소장님이나 과장님, 팀장님들께서 정말로 열심히 각고의 노력을 하시고 일선에서 방만한 업무량을 처리하는데 고생하시고 정말 열심히 하신다는 걸 전제하에서 이제 말씀드리는 겁니다. 내년부터는 이렇게 좀 정확한 집행을 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분기별로 집행률이 어느 정도 되는가를 소장님께서 점검하셔서 상반기에 빨리빨리 조기 집행하시고, 그래야 하반기에 갈수록 좀 집행률이 많이 높아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