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연희 의원 발언
오안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저는 서산 출신 의원으로서 다른 결로 한 가지 제안 내지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9일 날 도정질문 속에 이게 사실은 들어가 있어요. 위원님들이 지금 계속적으로 이 건에 관심을 가지고 말씀하고 계신데, 서산시가 지금 글로벌 위기로 석유화학이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달 8월 말쯤에 서산시가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사실은 언 발에 오줌 누기지 2년 동안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김태흠 지사님께 질문 사항에서도 한국형글로벌스마트팜콤플렉스를 팍팍 밀어달라고 하는 것 중의 하나가 들어가 있어요.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지금 걱정하는 부분이 아마도 국내 내수 소비처에 관련된 부분이 가장 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 서산 같은 경우 지금 대산석유화학 위기로 청년들이 다 떠나고 있습니다. 미국 관세정책으로 자동차산업도 지금 하향길이기 때문에 자동차산업과 석유화학의 위기로 서산의 젊은이들이 많이 빠져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아까 위원님들이 공통적으로 말씀하신 게 고용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한 100여 명 정도 고용을 할 계획이라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아까 존경하는 신영호 위원님 말씀의 핵심이, 굉장히 중요한 말씀을 해 주셨어요. 8% 가지고 펀드가 다 만들어진 다음에 할 때는 우리 목소리가 저쪽에 전달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외국인근로자들 들어와야, 이것도 사실은 어려운 상황이고, 충남 서산시에 이게 한 4만 3000평이 들어오는 상황에서 더군다나 시와 도가 한 8%를 펀드를 하는 거잖아요.
그 이전에, 사전에 그 과정에서 우리 서산 청년들이 지금 이런 상황이니 반드시 해야 된다는 말씀을 해 주셔야 되는 부분이고, 국내 소비처에 지금 위원님들 대다수가 걱정을 하고 계신데 2028년도에, 국장님, B지구 근처에 있는 서산공항이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서산공항 과연 흑자를 낼 거냐, 절대 흑자 낼 수가 없습니다. 군산공항도 거의 아마 조만간, 이런 말씀 드리기는 그렇지만 어려운 상황이고,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도의원으로서 제 지역구 일이기도 해서 고민했던 것 중의 하나를 제안드릴 거예요.
김태흠 지사님께도 말씀을 드릴 거고 이 부분은 국회의원님께도 제가 건의를 드릴 부분인데 우리가 물류기지로 사용을 하자. 저는 그거예요, 서산공항을. IC가 가깝죠, 또 서산공항이 되면 물류기지로 해서 우리가 지금 하려고 하는 부분을 동남아 쪽으로 수출하면 훨씬 더 신선한 야채, 토마토를 수출할 수 있다, 그걸 좀 넓게 보자, 장기적으로.
그래서 우리 서산시가 지금 굉장히 위기가 있습니다. 인구가 지금 줄어들고 있는, 17만이 곧 무너질 것 같습니다. 이런 위기에, 아까 앵커기업 말씀 다 하시는데 이런 건 반드시 유치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고 유치하는 과정 속에서 서산시 판을 같이 짜자라는 걸 제가 국장님께 건의를 드리고 김태흠 지사님께도 팍팍 좀 밀어달라.
제가 ‘팍팍’이라는 말을 쓰려고 적어놨거든요. 그런 부분을 검토를 반드시 해 달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