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위원 애쓰는 부분은 제가 인정하고요. 주간보호센터든 어떤 시설이든 간에 지금 치매 환자가 몇 명인지 그 통계는 나와야 해요. 병원에 입원해 있는 분이 몇 명, 아니면 주간보호센터 이용하는 사람이 몇 명.
그리고 우리가 또 관리하는 치매센터 있잖아요? 거기에서 관리하는 분이 몇 명. 전체적으로 통계가 나와서…….
저는 그 얘기를 하고 싶어요. “유치원을 꼭 하자. 뭐 이렇게 큰 예산을 들이고…….” 그게 아니고, 통계적으로 전부 다 데이터를 가지고……. “이분들이, 지금 몇 시에서 몇 시까지 주간보호센터 몇 분이 어떻게 하고 있다”라는 그 통계가 나와야 하고…….
그리고 나머지 이것저것도 이용하지 않는 분들이 있잖아요. 그러면 그분들을 어떻게 할 건가 고민하자는 의미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꼭 유치원을 뭐 거대하게 해서 그분들을 하자라는 게 아니고, 잠시 몇 시간이라도 조금 보호자하고 떨어져서 서로 시간을 갖기도 하고 보호자한테 여유 있는 시간을 주고 쉴 수 있는 시간을 주자는 의미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