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주갑 의원 발언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요, 우리 군수님께서 항상 어디 행사장이나 주요한 미팅 장소에 가시면 인구와 관련된 이야기를 꼭 하십니다. 완주군에 인구가 증가하고 있고, 그것을 거의 자랑 1순위로 올려놓고 얘기를 하시는데요. 거기에는 우리 보건소의 노력이 가장 크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저는 군수님께서 특별하게 우리 보건소에는 격려 차원에서 한 번쯤은 방문해 주셨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아까 우리 이순덕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출산 장려금, 출산과 관련된 부분들에 대한 사업들이 여러 가지가 함께 병행되어서 진행되고 있고, 이러한 것들이 아마도 효과를 발휘해서 저희 완주군에 출산율도 출생아 수도 늘어나고 있는 걸로 보고, 결과론적으로는 또 그 이외에도 어르신들과 관련된 여러 가지 사업들이나 보건 의료와 관련된 일들을 잘 해주셨기 때문에 고령화되는 어르신들도 수명이 연장되고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기 때문에 인구가 이렇게 늘어나는 걸로, 통계가 잡히는 걸로 보입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예, 제가 말 마치고 나면 기회 드리겠습니다. 그와 관련해서 아무튼 되게 큰 기여를 했고 공헌하고 있다는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군수님께서 이 방송을 직접 회의 장면을 보고 계시지 않다면 누군가, 비서실이나 이쪽에서 안다면 우리 보건소에 한 번쯤은, 특별하게 연말연시에 한번 방문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건의도 드려봅니다. 그리고 하나는 우리 보건소에서 보건의 날 행사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아마 저희 완주군이 주체가 돼서 진행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