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위원 어떻게 보면 우리가 있다고, 자동심장충격기가 있다고 아는 사람도 별로 없을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또 홍보도 해서, 생명과 연관되어 있으니 필요할 때 꼭 쓸 수 있게끔……. “우리 보건소에서 이런 사업을 하고 있다” 그렇게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이 부분은 계속 중간중간 말씀드릴 거고요. 한 가지 마지막으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건소는 정말 완주군민 건강을 위해서 애쓰시고 여러 가지 사업들을 많이 하고 계세요.
그래서 보건소가 일 열심히 한다는 말씀도 많이 듣고, 어떻게 보면 바로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민원인들도 많고 그러다 보니까 관심도 많아요. 주민들이. 그래서 이런 여러 사업들을 1년에 한번 정도는 이장, 부녀회장에 “우리가 이러이러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홍보도 하시고, 또 “이런 사업이 있으니까 얼마든지 오셔서 상담도 하고 혜택 좀 받으시라”라고 1년에 한번 정도 연초에 과장님, 팀장님들 해서 한 번쯤은 다 이장, 부녀회에 설명을 좀 했으면 좋겠다.
이 사업들 전체에 대해서. 그래서 몰라서 혜택을 못 받고……. 진짜 혜택받을 것들이 너무 많아요, 제가 볼 때는.
그런데 몰라서 혜택을 못 받고 그런 사람들이, 주민들이 없게끔……. 홍보가 제일 중요하거든요. 그리고 그렇게 되면 보건소가 일을 열심히 한다는 것도 보일 수 있잖아요.
그게 중요하지는 않지만 그런 거 하다 보면 보건소는 더 정말 완주군에서, 전라북도에서 아니면 전국에서 정말 제일 일 잘하는 보건소가 되지 않겠나,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연초에 한번, 전체적으로 직원들 한 번쯤은 다 나눠 나가셔서 읍면 이장, 부녀회 정도는 한번 사업에 대해서 설명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