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광호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제가 이것을 잘 알아서……. 제가 해보니까, 해봤다는 건 이제 과거. 해보니까 이 예산이 솔직히 넉넉하지 않더라고요.
국가에서 내려오는 예산은 정말 타이트하게 내려오고 거기다가 군비를 태우려고 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진짜 어렵게 공사를 하면 그냥 겉만 하는 게 아니라 물건 다 빼야 해요. 물건 다 빼놓고, 다 이동시켜 놓고 그다음에 싹 공사하고 다시 또 집어넣고…….
말 그대로 약품 같은 경우는 지금 냉장해야 하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도 좀 어려운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게 어떻게 보면 큰 공사더라고요. 건물을 지어서 들어가는 게 차라리 편하지, 이 집기를 다시 다 뺀 다음에 보관했다가 다 리모델링하고 난 다음에 다시 집어넣는다고 하면 직원분들이 또다시 일하는 부분에 있어서 좀 애로사항이 있으니까 할 때 예를 들어 그때 예산을 정확하게 진단 내려서 정확하게 리모델링을 했으면 좋겠어요.
왜 그러냐면, 진단을 한번 잘못 내리면 또다시 예산을 잡을 때 명분도 없을뿐더러 또 한 번 더 일을 해야 하는 부분이니까 진단을 정확히 내려서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