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변종득 의원 발언
위원 그것도 있겠지만, 우리가 홍보할 때는 지금 학부형들이나 국민들이 정치에 불신과 혐오감이 사실 상당히 짙거든요. 사실 그래서 학교에서도 모의정치학교라고 해서 우리도 한번 했지만 참석률이 저조한 건 사실 인식 전환이 필요할 것 같은데, 의회에서도 이런 사업을 하려면 이거에 대한 대안을 세워야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에요. 학생한테 모의정치학교 하는 건 사실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상당히 좋은 거거든요.
우리가 서로 토론하고 의견 개진하고 이런 걸 하기 위해서 얘기가 되는 건데 근본적인 취지 외에서 선입견으로 생각하는 이런 문제에 있어서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 이런 문제를 내년에는 한번 고민하셔서, 좀 정치적인 걸로 끌어들이지 말고 학교하고, 발상을 바꿔서 우리가 사업추진을 하면 어떻겠나 싶어서 말씀드린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