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오안영 의원 발언
위원 거기라든가 저희 지역 선장, 도고도 저기예요. 몇 농가 하고 있어요, 청년농들이. 올해도 지금 건물 짓더라고, 하우스를 짓더라고, 5억 들여서 짓더라고요, 청년농 선정된 사람이.
그런 식으로 계속하는데, 그런 사람들이 나중에 농촌에 와서 열심히 자기 나름대로 노력하면서 쌈 채소라든가 방울토마토 재배해서 수입을 내서 어느 정도 안정화가 돼야 그 사람들도, 어쨌거나 저기잖아. 아까 농어촌기금도 청년농한테 3억 지원해 준다고 했잖아요. 그런 거 만약에 지원받으면 대출 상환하고 그렇게 해야 되는데 이런 식으로 기업의 큰, 17만 평이라면 엄청난 거예요.
제가 알기로는 저희 동네에 도고 골프장이 있는데 전체 면적이 18만 평이에요. 엄청 큰 거예요, 이게. 그런데 모르겠어요.
제 짧은 생각으로는, 거기다 기업이 스스로 자기들 자본 가지고만 한다고 하면 기업이 와서 하는 거는 지자체에서 해라, 마라 할 수 없는 거잖아요. 인허가 조건만 맞으면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같이 거기에 펀드 형식으로 투자까지 해서, 따지면 그 사람들 도와주는 거잖아요.
이게 사실 서산시나 충남도에서 거기에다 출자를 안 하면 현재 사업계획서대로는 할 수 없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