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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성중기 의원 발언

289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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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것도 이제 각종 지급 기준에서 유의 사항 밑에 있거든요. 그 부분을 좀 세심하게 해주시고요. 어차피 우리 실·국장님, 과장님 계시니까 마무리, 뭐 당부의 말씀은 아니고 본 위원의 개인적인 생각을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제가 의회에 들어온 지 한 3년 차가 됩니다. 3년 차가 되고, 부족하지만 열심히 저를 포함해서……. 저도 그렇고 다른 의원님들도 열심히 해서 “완주군의회가 다른 지자체 의원에 비해서 상당히 수준도 높아졌고 열심히 하고 열정적이다.” 그런 부분들을 다른 지자체 의원님들한테 많이 듣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이제 다른 의원님들 생각이 다를 수 있고 우리 집행부 생각이 다를 수 있는데, 의회 의원의 역할은 견제와 감시가 가장 기본적이고, 그렇지만 거기에 하나를 덧붙이자면 협치가 가장 또 중요한 덕목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할 것이.

그래서 우리 여기에 계신 실·국장님, 과장님이나 저희 의회 의원들이랑 똑같은 목적으로 가는 것 같아요. 완주군민의 편안한 삶을 위해서, 행복을 위해서 같은 방향으로……. 군민의 세금으로 해서 우리도 열심히 또 생활하고 있고, 가정생활을 하고 있고 해서 완주군민의 명령은 정말로 우리 군민들의 편안한 삶을, 그리고 정말로 군민이 잘 살 수 있게 하는 것이 저희의 사명이고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서로 간에 좀 아쉬운 점도 있고 부족한 점도 있지만 서로 같이, 부족하지만 같이 뭉치면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좀 어려운 일 있으면 같이 협의하고 토론도 하고 간담회도 해서, 티타임도 하고 해서 여러분들과 우리 의회가 2025년도에는 같이 힘을 합쳐서 오직 완주군민만 바라보고, 사심을 버리고 서로 군민을 위해서 열심히 뛰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고요. 아무튼 참 어렵고 힘든 2024년도에 여러분들과 저희가 함께해서 그나마 또 완주군이 다른 지역보다 더 잘 살고 행복한 것 같습니다.

같이 열심히 해서, 2025년도에도 2024년도에 좀 부족한 점을 같이 메우면서 열심히 한번 같이 해보자는 그런 뜻에서 당부의 말씀 드렸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