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대성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이제 그 제가 뼈저리게 느낀 것이고 그런데 어찌 저만 있겠습니까? 나주 시민들이 이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하니까 제 선친이 돌아가신 것이 82년도니까 38년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그게 지금 뭐 자손들한테 이전이 안되고 제 선친 이름으로 지금 계속 남아 있고 또 제가 그 땅에 대한 토지는 지금 토지세는 제가 내고 있거든요 납부?
그래서 아마 저 같은 사람들 배려 차원에서 특별조치가 있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가서 여러 가지 보니까 홍보하고 지금 이게 가장 중요한 것이 홍보거든요? 아까 제가 말씀을 드렸듯이 저도 나주시에서 알아갖고 제가 그 뭐야 홍보에 의해서 어떤 뭡니까 여기 보면은 반회보에 보니까 6월호 8월호에도 게재를 했다고 하는데 또 방송상 사실 그걸 못봤고 누가 물어봐서 제가 시민봉사과에다가 질의를 한 게 있던데 또 이게 이년간 시행함에도 불구하고 모르고 넘어가버리는데 또 기회를 또 놓치는 분들이 있을 것이다 그 말이에요. 저도 지금 38년이란 세월이 지나니까 그 사이에 한번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저도 모르고 넘어갔거든요 이게?
그래서 지금 하는데 이게 가장 시행하는 것이 단순히 시행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고 갈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저 같은 사람을 위해서 시민봉사과에서 할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홍보를 얼마나 하느냐 그래서 지금 드리는 말씀인데 아까 제가 말씀드렸죠? 토지는 제 선친한테 있고 명의로 돼있고 토지세는 제가 내고 있고.
그러면 이런 분들이 파악이 시민봉사과에서 파악이 되죠? 파악 안된가요? 왜 안돼?
토지주인 지주가 따로 명의가 있고 납부를 하는 사람 또 납부한 사람 따로 있는데 그게 왜 파악이 안될까? 아니 그건 아니지. 그건 개인정보가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