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심부건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바라보는 시각에서는 어찌 되었든 전에는 일반산단이나 테크노산단이나 이런 쪽이 둔산리 아파트 주변으로 해서 공단이 형성되다 보니까, 또 일구밀집지역이 둔산리였고. 그러다 보니까 일자리센터가 주민들 옆에 있어서 좀 편리성을 도모해야 한다고 표현했었지만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삼례 경제센터가 세워졌고, 우리가 테크노2단지, 농공단지, 앞으로 또 국가산단을 조성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결코 삼례에 있는 경제센터가 그렇게 멀리 있는 건 아니거든요.
그리고 과거에 교통편이나 이런 부분들이 좀 불편한 부분들이 있었어요. 그렇지만 지금 현재는 우리가 마을버스나 이런 것들을 운행하면서 교통편의가 굉장히 입지가 좋아졌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은 계속 주장하는 게 일자리센터가 경제센터로 이전해서 하나에 통합된 관리 속에서 체계적으로 좀 움직여줘야 된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근로자복지관은 어찌 되었든 주민들을 위한 복지시설이에요. 그런데 업무를 하기 위한 공간이 거기에 사용하면서 복지혜택을 누려야 될 그런 부분이 줄어든다고 하면 이거는 문제가 좀 있고, 그래서 근로자복지관은 주민들을 위한 편의시설이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그런 쪽으로 활성화시키고 그리고 일자리센터는 경제센터로 같이 포함되면서 더 시너지효과를 누려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하나 더 물어보면 새일센터 같은 경우는 지금 단절 여성들 위주로 해서 여성을 기업에 취업시키는, 일자리 제공하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