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장경순 의원 발언
아마 자료에 보면 우리 급식비 단가가 아이들 영아가 1900원, 유아반이 2500원 그런 것 같아요. 그러면 그러다 보면 요즘은 대부분 친환경식품을 먹여야 되고, 이 아이들 같은 경우도 유기농식품을 먹여야 되고 하는데 이게 물가상승률에 반영되지 않은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결국은 사실 보육교사들도 나가서 밥을 못 먹기 때문에 아이들하고 결국은 밥을 같이 먹어야 되잖아요.
그러면 보육교사 급식비도 지원을 해야 된다라고 본 위원은 생각이 들거든요. 혼자 나가서 먹을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지금 유보통합을 하게 되면 실질적으로 우리 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상당히 피해를 본다라는 피해의식이 있어요.
제가 이렇게 쭉 어린이집 원장님들이나 유치원 원장님들 얘기를 들어보면 약간 어린이집 쪽에서는 유보통합을 하게 되면 조금 더 기울어진 운동장이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많이 주장했던 것도 아까 시설환경 개선 이런 것도 민간한테 풀어주자라고 강력하게 주장했던 이유도 어차피 우리 아이들 같은 경우는 지금은 민간어린이집이라고 해서 민간이 투자해서 하고 그러는 건 아니잖아요. 우리가 전체적으로 보육료를 국가에서 다 지원을 하잖아요.
그래서 민간어린이집이나, 국공립이나 다 똑같은 지원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민간어린이집을 가면 또 예를 들면 식판 같은 경우도 본인 부담을 하고 있어요, 지금 아이들이. 그러죠?
모르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