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대성 의원 발언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점점 줄어들고 있고 그나마 다행히 작년에 뭐 에스대를 세 명이 들어갔다 해서 이것에 금년에는 또 수능이죠 내일 본다하니까 내일 보면은 결과치가 나오겠지마는 그런데 돈을 들이고도 백억 이상씩을 매년 투입을 하면서도 교육이 떨어지고 있으니까 그러면 우리 나주시의 교육정책이 잘못됐다는 것 아닙니까? 차라리 그냥 방관해두고 놔두고 예산투입하지 말고 놔두고 해야 될 건데 내가 극단적인 예로 표현을 했는데 그 예가 우리가 숫자로 물론 명문대 들어간 수치도 그렇지만 또 봐보니까 관내에 있는 학생이 밖으로 나가서 지나가는 학생 수와 관외학생이 우리 나주로 들어와서 나주 관내에 들어오는 수를 보면 훨씬 나가버린 학생들이 많아. 그것이 우리 나주에 있는 명문고등학교나 또 나주교육에 대해서 별로 신뢰가 떨어지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나간 애기들은 안타깝지마는 뭐 장성고를 비롯해서 창평고 능주고 학다리고 뭐 등등 해가지고 이렇게 나간다 말입니다?
제가 이것도 타 관내 관외로 나간 학생을 조사를 해보니까 숫자가 그렇더라고요? 그러면 그 학부모님들은 우리 나주교육에 신뢰가 떨어지고 나주가 이렇다 할 보낼 만한 고등학교가 없기 때문에 지금 그렇게 현상이 빚어져요. 과거에 80년대 90년대는요 물론 초중고 다해서 오백명씩 일년에 오백명씩 광주나 타지역으로 전학을 갔었습니다 특히 초등학생들이.
그리고 생각하면 면단위에 있는 초등학교 그때 숫자가 한학기에 보통 오백명 정도 한학기가 1년에 없어지는 그런 현상이 빚어졌고요. 그런데 요즘에 와서는 이제 학교 학생 수가 없어서 빠져나가려고 해야 나갈 수가 없으니까 그렇긴 하지만 그것이 면면이 반복되고 있기 때문에 그럽니다. 뭐 나간 학생 2013년도에는 나간 학생 94명 있고 들어온 학생은 77명 뭐80명 나가면 60명 들어오고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47명 들어왔고 91명 나갔고 금년에도 84명이 나갔고 그런데 제가 지금 안타깝게 작년에 들어온 학생은 지금 어떻게 파악이 어려워서 못했고 올해도 84명이 나갔습니다?
그래서 보통 80 90명이 나가고 있어요. 그런데 그 아이들이 대체로 말한 우리 나주에가 명문고가 없어서 타지역으로 나갔다 그 말이에요. 또 그 아이들이 대체적으로 내신 1 2등급 수준에 해당되는 아이들이거든요?
그래서 얘기인데 이러한 것은 우리가 나주시에서 무조건 예산지원 해가지고 물론 보편적 복지를 위해서 특기적성이나 또는 방과후수업을 해서 당연히 예산을 투입해서 교육을 시켜야겠지마는 양날 이 양 수레바퀴가 같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해야 된단 말입니다? 우리 지금 미안한 이야기지만 우리 공무원들도 제가 물어보면 어디서 사십니까 하고 물어보면 광주서 사십니다 왜 광주서 사십니까 하면 아직 우리 아이들 한참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얘기를 해요 열 분 물어보면 7,8분은 그렇게 물어보면. 그러면 여기에 나주에서 공무원생활하고 계신 분들도 우리 나주교육이 못미더워서 광주서 출퇴근 하고 있고 비싼 뭐입니까 주택유치를 해가면서 그렇게 하고 있다 말입니다?
그래서 정주여건이라는 것이 지금 혁신도시과에도 뭐 에스알에프가 있어가지고 그것 때문에 뭐 주민들이 떠나고 들어올 사람들이 안들어온다지마는 교육만 잘되면은요 들어오지 말라고 해도 다 들어옵니다. 16개 공공기관 임직원을 비롯해서 우리 공무원들도 마찬가지고 또 외지에 있는 분들도 와서 살게 되어요. 우리 나주시 교육정책을 좀 관리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 제가 드리고요.
교육진흥재단에 대해서 제가 몇 가지 질의를 할게요. 교육진흥재단 21년도 사업내역서를 봤더니 고교우수신입생 장학금이라고 해서 물론 저번에 업무보고때 제가 물어본 말이기는 합니다마는 장학금이 몇 명으로 표시가 됐어요? 표시가 됐어.
이것도 물론 참고로 제출한 자료이기는 하지마는 예산이 세워져 가지고 일인당 얼마 곱하기 엔 해가지고 대략적이라도 전년에 비해서 예산이 세워져야 되는데 자체수입으로 할란다 하고만 해졌는데 자체수입이 얼마나 나옵니까 그 이자 갖고 합니까? 그것은 뭐 수익사업은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