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안종혁 의원 발언
상반기 때 공공 배달앱 일몰되고 이게 다시 온 건데 사실 이거 하려고 하면 현장에서 얘기는 뭐냐 하면 이동 노동자 쉼터 있잖아요? 거기에서도 100% 만족 못 하는 부분들이 있어요. 사실 이게 연계가 돼야 돼요, 그쪽하고.
선진지 사례도 저는 다녀왔다니까요? 그러니까 기업도 참여 해가지고, 우선은 배달 종사자들이 좋아야 그 사람들이 뭔가 돈이 아껴져야 벌이가 괜찮아야 그다음에 다른 수수료들도 안정적이 되고, 그러니까 이게 회사에만 꽂혀가지고 하기에는 너무 규모가 커서 저희가 같이 상대하기가 힘들어서 조금 조금 해가지고는 몇 분들만 혜택 보는 일이 벌어진다라고 하고, 그다음에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데 제 지역구가 제일 많을 거예요, 충남도에서, 배달 관련한 음식점 하는 데가. 그래서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서 그런 거지 현장의 목소리를 안 들었으면 저도 이런 얘기 안 할 겁니다.
그래서 이번 끝나고 나서, 이거 출연 동의안을 그래서 저 지금 고민이에요. 빨간색에 지금 올려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