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안장헌 의원 발언
위원 회의비 2만 5000원씩 50명 62회, 국내 여비 5만 원씩 50명 120회 33억, 야근 식대 1만 원씩 50명 40회, 이게 사업 설계가, 국내 여비를 이렇게 쓴다는 게 말이 됩니까? 부정확한 추계, 아주 성의 없는 추계죠. 그냥 돈에 맞춰서 때려 넣은 거죠.
실제로 해서 3분의 1로 나눠도 이 정도 금액은 아니었어요. 이건 다른 명목으로 쓰기 어려우니까 그냥 넣을 수 있는 항목에 넣은 거죠. 이거는 우리가 아니라 자동차연구원이 했더라도 이런 걸 그냥 매칭해 준다거나 이런 행태는 도비로 갖다 여비 그냥, 비현실적이잖아요!
앞으로 우리가 좀 성의 있게, 연구 활동비라는 게 말씀하신 것처럼 일반 수용비의 영역일 수 있으나 이런 추계를 보고 일반 도민들께 물어보면 정말 걱정하실 겁니다. 성의 있는 계획부터 하는 게 필요하고요, 여기 검토보고에도 있었지만 AI 솔루션이라는 게 구체적으로 컨설팅 해가지고 그 회사에 맞는 걸 하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