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심부건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이거를 질문드리는 게 아주 긴급한 부분이 있어서 1월에 추경 승인을 받아야 된다고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실질적으로 보면, 사업들을 면밀히 따지고 보면 거의 이월 그리고 또 동절기 공사 같은 경우에 작년에 수해 입어서 그런 부분들도 사업비가 내려온 부분들도 있고, 여러 가지 사항들을 다 대충 훑어봐도 2월 달 이전에 공사할 수 있는 게 없거든요, 시급한 거라고 얘기는 하는 것 중에서? 이것도 마찬가지로 지금 그런 상황이에요. 그런데 이거를 몰아서 한꺼번에 전체 다해서 이렇게 해가지고 갑작스럽게 그것도 원포인트로 하기로 했는데 1월 추경에 27건 중에 하나 포함이 된 거거든요?
그래서 그렇게까지 시급했었나. 물론 아이들을 위해서는, 청소년들을 위해서는 단 하루라도 난방기를 설치해서 해줘야 된다고 얘기하면 당연히 그렇죠. 그런데 저희가 절차나 이런 것들을 다 놓고 따졌을 때 난방기가 아예 없어서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을 운영하지 못하는 상황이 긴박한 상황은 아니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