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위원 300억 주는 액수만큼 페널티를 맞고 있잖아요, 지금. 그걸 감수해서……. 주민들 힘들고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면에서 너무나 힘들어요.
그래서 해주는 거 정말 기분 좋게 우리가 지원해 줘야 되는데 과정이 이렇다 보니까 자꾸 이게 뭔가 의회와 집행부하고 갈등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아까 심부건 위원님 말씀하셨죠? 잘못하면 이게 선심성으로 갑니다.
시간이 충분히 있는데도 뭐가 이렇게 급해서 플래카드도, 게시대도 아닌 여기저기다 지금, 읍면에다 게첨했는데……. 그리고 전체적으로 이번에는 전체 검토를 해주세요. 그리고 행사장에서 “30만원 주려고 하니까 의원들이 의결해줘야 한다.
심사 의결하니까, 13, 14일에 의결하니까 여러분들 일어나서 인사하시라.” 이것도 안 맞는 거예요. 그러면 의회는 뭡니까, 솔직히? 자존심 상해요, 솔직히.
간담회도 안 통하고 결정 다 해놓고 행사장 가면 다 준 것처럼 해서 의원님들 일어나서 인사하시라고 하고 제가 정말 이 얘기는 하고 싶었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볼 때 실장님께서 예산 부분 전체적으로 총괄하시니까 이번 계기로 정말 검토도 많이 하시고 모든 것은 결정하기 전에 의회 간담회를 통해서 서로 협의하고, 30만원 줄 거 50만원, 거기서 협의하면 됩니다. 그러면 이 시간 이런 얘기 안 나오잖아요.
그런 부분 너무 아쉽다는 말씀 드리고, 이번 계기로 정말 새롭게 의회하고 집행부하고 서로 협력관계가 되는 그런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우리가 인구가 몇 명이에요, 지금 현재?
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