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신순옥 의원 발언
위원 원래는 우리가 어떤 물건을 가격이 얼마인지 사전에 다 가격 조사를 하고 있잖아요. 가격 조사를 한 다음에 물품 매입 요구서에 대해서 결재를 받는 게 일반적인 절차라고 보여지는데 물품 금액을 연필로 작성했다라는 것은 얼마인지 정확하게 모르고 추후에도 이거를 고칠 수 있다라는 것이죠. 앞으로는 이런 일이 절대 없어야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다음에 2023년도 5책 중 4책을 보면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지난번에 청소 용역 관련해서 채주와 지급 대상자가 다르다라는 얘기를 지적한 바가 있습니다. 기억하시죠?
여기에도 채주는 소정섭이라고 되어 있고 첨부한 사업자등록증은 고준희라고 되어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때 계약 담당자가 공동사업자라고 말을 했거든요. 그런데 사업자등록상에 보면 고준희라는 이름만 나와 있어요.
그래서 저는 직원들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놓칠 수 있고 실수는 할 수 있다. 그런데 결재를 할 때 중간 라인, 중간 관리자는 도대체 뭘 하고 있느냐,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팀장급 이상 결재하면서 이런 부분 확인하셨습니까, 안 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