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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대성 의원 발언

232회 제1기획총무위원회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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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작년 행감 때도 제가 총무과장한테 제가 자료를 받았는데 50% 조금 넘어요? 다행히 조금씩은 늘어나고는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나주가 1,100여명 이상일 때는 우리 공무원들이 아직도 한 500여명이 광주 내지는 타지역에서 살고 있다는 것이 안타까운 일이고 집안단속을 잘해야 일부 공공기관 임직원들도 나주와서 살으라 하고 그러지 내부에서 그 호응도가 다지면서 이런 캠페인을 벌리고 있으면은 그게 얼마나 실효성이 있는가 라는 의문이 들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50여%가 나주에서 살고 계시고 나머지 분들은 광주나 타지역에 살고 계시면서도 또 일부가 나주에 주소는 또 여기다 두고 계시는 분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것을 어떻게 보면 나주의 지방보조금 인구 비례해서 보조금이 나오기 때문에 그것도 다행한 일이기는 하지만 또 어떻게 보면 공직자가 주민등록법 위반이죠. 그렇게 생각 안하십니까?

살기에는 광주에서 살면서 주소는 나주에다 두고 있다 그래서 그것도 문제가 되는 것 같고 그래서 가능하면은 물론 실장님이 혼자서 하시는 일은 아니지마는 시집행부를 비롯해서 그분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주시고 물론 공무원들이 어떻게 다 나주에서 살 수는 없어요. 제가 제 방에 오시는 분들을 개인면담을 해보면 형편상 나주에서 못사시는 분들이 있어요. 어떤 가정적으로나 부부관계 가족관계 이런 것들이 있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50%가 조금 넘는다는 것은 조금 명분이 덜하고 그래서 이왕 캠페인을 하시려고 하면은 조금 적극적으로 하실 수 있도록 검토해서 주문을 합니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