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지차남 의원 발언
위원 더불어민주당 지차남 위원입니다. 아까 박소준 위원님이 했던 내용 중에 조금 덧붙이는 내용이 있습니다. 청년지원정책에 대해서 돈의 문제라고 얘기를 했는데 저는 나주시가 그냥 단편적으로 각 부서마다의 별도의 어떤 청년정책이 아니라 정말 나주시의 청년들이 앞으로 여기서 어떻게 하면 자리를 잡고 갈 수 있는 건가 큰 그림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거기에 아까 나왔던 내용대로 그 지원을 하는데 뭐 백만원 이백만원 먼저 돈을 규정하지 말고 그 사람들의 어떤 일을 할 것인가에 따라서 계획을 세운 다음에 거기에 맞는 예산이 배분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리단길 청년몰도 마찬가지고 여기에 저기 서성문길 그 청년몰도 마찬가지고 이미 지원이 돼서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기서 너무너무 많은 문제점이 나오면서 불만을 토로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그런 어떤 문제들이 다시 한 번 논의가 돼서 청년들에 관련된 그 사업들은 어떤 방식을 들것인가에 대한 전문가들하고 정말 제대로 된 평가를 한 다음에 이런 정책이 지원 마련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나누기 식으로 여기저기다 조금씩 조금씩 해놓으면서 일은 돈은 돈대로 드는데 만족도가 너무너무 떨어져요. 이런 문제가 우리 일자리지원센터가 만들어지면서 일자리에 대한 전체 원스톱서비스를 한다고 얘기를 하잖아요? 그런 차원에서도 이런 부분들을 다시 한 번 접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로는 내직장 주소갖기 죄송한 얘기인데 공무원들이 여기가 천명이 넘는 공무원들이 있습니다. 어쩌면 이 주소갖기 캠페인 특히 앞에가 나주사랑이라고 돼있거든요? 나주시청 안에서 이런 일들이 좀 더 많이 이루어져서 이런 것들이 좀 모범을 보이게 되면 16개 공공기관에서도 저희가 가서 할 수 있는 말이 충분히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18페이지에 보면 아 18페이지가 아니죠 잠깐만요 20페이지에 그 여성통계를 삼년동안 해서 2018년부터 했었잖아요? 그리고 올해 또 다시 시작 3년 주기로 또 다시 시작한다는 말씀이시죠? 그러면 2018년부터 2020년도까지 여성통계에 의한 어떤 그 결과물 그래서 그걸 가지고 나주시가 정책에 반영한 내용들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