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허영우 의원 발언
위원 그것도 있고 우리 나주터미널 보면은 차들이 들어가서 뒤쪽으로 들어가서 앞쪽으로 나올 때 보면 그 시내상가에서 버린 쓰레기 봉투들 입구에 있어요. 그거를 7대 때부터 이야기를 환경관리과하고 이야기하고 교통행정과에도 이야기를 해도 이것이 실천이 안됩디다. 주민들이 버려버린게 시민들 상가에서 버려버리니까 안된다고 하더라도 거기를 찾아가지고 조금 해야지.
그 앞에 그 진출입 버스나 한데가 그 앞에 가봐요, 오늘도 가봐요. 쓰레기 봉투들이 얼마나 늘어져 있어요. 나주를 찾는 분들이 나주를 봤을 때 이미지를 어떻게 생각하것어요?
터미널인데 얼굴인데, 그것을 내가 7대 때부터 환경관리과에 이야기도 하고 그러는데 개선들이 안되더라구요. 이참에 이런 시설 환경개선사업들이 있고 그러니까 니과냐 내과냐 생각하지 마시고 관심 한번 가져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