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대성 의원 발언
위원 이대성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질문할게요. 제가 작년 행감 때도 한번 물어봤던 기억이 나고 그래서 지금 과장님께 지금 과장님이 새로 지금 회계과장으로 부임하셨어요?
부임하셨어 그래서 지금 주문사항인데 작년에 제가 기억하는데 행감때 물어봤더니 장애인 기업에 대해서 특별히 오천만원까지 수의계약을 하기로 되어 있었거든요 그렇죠? 그런데 그래서 그게 몇 건이나 이제 있냐 라고 물어봤는데 제 기억으로는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천오백짜리 하나인가 있었던 것 같은데 그것은 누구나 일반인도 가능한 것이니까 그래서 올해는 그 물론 이제 코로나19 영향도 있고 여러 가지 타 기업인들이 어려운 줄은 알고 있습니다마는 또 거기에 비해서 사회적인 약자인 장애인들이 더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거든요?
그래서 전에 제가 박덕진 계약팀장한테 작년에 물어봤더니 왜 장애인기업이 그렇게 계약하기가 어렵냐 라고 했더니 이런 얘기를 한 걸 들었어요. 행여 그쪽에다 쳐다보면 시민들이나 다른 일반 기업인들이 봤을 때 특혜를 주지 않았냐 하는 의혹의 눈초리가 보일까봐서 조금 자제했었다는 그런 얘기를 제가 들었어요. 그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년에는 좀 과장님이 새로 부임해 오셨으니까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의 어떤 기업이나 배려 차원에서 거기가 한도 법이 허용하는 한도 범위 내에서 좀 계약도 해가지고 활발하게 기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좀 해주시면 좋겠다는 주문사항입니다, 제.
좀 제고해 주십시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