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래서 당구장에 사업주분들께서도 당구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당구대회를 유치를 당구장에서 개별적으로 하고 계세요. 그것은 이제 자기 당구장에 시설개선이라든지 동호인들을 자기 당구장에 모으는 목적도 있겠지만 계속 당구하는 수요자들이 청소년들로 가다 보면 계속 줄고 있는 실정은 맞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당구도 스포츠로 보고 있는 거고 우리 스포츠 채널로 보더라도 골프 다음에 가장 많은 게 당구 다음에 볼링 이런 순으로 채널이 구성돼 있는 걸 보면 당구도 그만큼 활성화를 할 수 있는 방안이 충분히 많다고 보거든요?
나주시 관내에만 해도 100여 개가 넘는 당구장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한번 검토해 주시고 지금까지 해왔던 스포츠 대회를 유치하고 보조금을 줘가면서 대회를 추리는 것도 당연히 그전에 계속 해왔던 동호인들의 활성화를 시키는 것도 있지만 비인기종목을 지금까지 해오시는 분들에게도 이제는 시에서도 관심 갖고 지원을 해줘야 될 때라고 판단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전기관 노동조합 관계자 분들하고도 회의를 했을 때도 이제 코로나를 대비해서 언택트 대회를 준비해야 되지 않겠냐 제가 작년부터 이스포츠를 계속 발언을 해왔던 내용도 거기에 있는 거고요, 작년에 이제 이전기관 뭐 한 개 전력거래소 같은 경우는 이전 노조위원장님하고 미팅한 내용은 이전기관에서 그러면 먼저 준비를 좀 해달라 이전기관에서 먼저 해서 수요자가 있다고 하면 우리시도 차후에 준비를 해가지고 같이 함께 하는 걸로 하면 안되겠냐 그래서 지금 이전기관 전력거래소에서는 월별로 대회를 조그마하게 치르고 있다고 해요. 그러니까 그것도 수요자를 좀 보다 보면 16개 이전기관 공공노동조합 위원장님들하고 미팅했을 때도 적극적인 내용 있었으니까 우리시에서 관심 갖고 지원하는 방향을 좀 검토를 해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