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지차남 의원 발언
위원 이장님들은 그래도 뭔가 좀 혜택이 있잖아요? 그런데 부녀회장님들이 어떻게 생각하면 마을에 가서보면 실제로 여자분들 그러니까 부녀회장님들이 그 어머니들 관리를 상당히 많이 하세요. 그런데 이제 자기일이 있으신데 좀 여유를 하려면 이장님들처럼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조금 줘야 되지 않을까 이런 것에 대한 고려는 안하시나요?
실제로 이분들의 역할이 훨씬 많은데 우리가 보기에는 그렇게 됐을 때 오히려 이 문제가 많이 좀 해결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우리가 추가로 여러 가지 계획을 하는 것보다 그분들한테 여러 가지 계획을 주면서 아까 그렇게 파트너 교육도 받아야지 가끔 신경써야지 그게 보통 일이 아니거든요? 뭔가 본인한테도 플러스가 돼야 그런 성격이 자발적이 돼야 한 분 저렇게 두 분 세 분 보고 이렇게 되는 거지 이런 것들은 선제적으로 좀 먼저 마련할 수 있는 방안을 찾으셔야 되지 않을까 생각돼요.
심각해요. 시골에 가면 너무 심각해요. 그리고 나중에 치매마을 한곳이라도 좀 저희가 조금 해서